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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 문경새재 오작교서 만난다
제10회 칠석차문화제 29일 새재에서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제10회 문경 칠석 차문화제」가 오는 29일 문경새재야외공연장에서 문경다례원이 주관하고,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문화원, 문경도자기협회, (사)한국차인연합회, 예울국악회가 후원해 화려하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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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칠석차문화제 때.




올해 '칠석 차문화제'는 29일 오후2시 사랑기원소원 칠석 등(燈) 달기, 아름다운 다완, 다관 품평을 위한 접수를 하며 행사가 시작이 된다.



오후5시40분 대구 예울국악회의 오프닝 국악공연과, 이어 오후6시 본 행사는 시작돼 △칠석가베틀기 △칠석다례 △칠석음식 나눠먹기 △견우 직녀 선발대회 △아름다운 찻자리 △다완 다관품평 시상식이 열린다.



▲ 올해도 예울국악단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오후 8시부터는 예울국악회의 '천년의 사랑' 특별공연과 칠석가요제, 백일장이 열리고, 행사장에는 즉석 사진찍기, 무형문화제특별전, 도자기 및 짚공예판매, 오미자특산물 코너, 부채글쓰기 등 다양한 코너도 마련이 돼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즐거움을 주고있다.





▲ 칠석다례 장면.




특히 올 칠석 차문화제는 문경다례원 고선희 원장과 다례원생들이 특색있는 축제라곤 불모지나 다름없던 문경에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칠석' 이라는 주제를 내세워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축제를 이끈지 10회째 맞는 아주 뜻깊은 행사가 되고있다.





▲ 흥겨운 농악과 함께.




문경다례원은 올해는 특별히 제작한 '오작교'를 선보여 전국의 선남선녀들이 문경새재에 와서 오작교에 올라 사랑다운 사랑을 한번 나눠 보도록 한다는 계획으로 요즘 오작교 단장에 분주하기만 하다.



특히, 지역 주부들로 구성된 다례원생들은 그동안 바쁜 일상속에서도 해마다 칠석 차문화제 준비 등 다례를 통한 지역 사랑운동에 열심히 봉사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있다.





▲ 고선희 문경다례원장.




칠석차문화제에 앞장서 뛰고있는 문경다례원 고선희 원장은 "문경은 찻사발의 고장인 만큼,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만남이 있는 '칠석'을 주제로 찻그릇에 문경의 문화를 알알이 담아내는 일이 매우 의미있고 보람차다"며 문경시와 그 외 많은 분들의 축제 관심과 지원에 감사해 했다.



장영화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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