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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칠석 차문화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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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9 오전 9:57:29 입력 뉴스 > 문경뉴스종합

제11회 문경칠석차문화제 성료
만남, 화합 그리고 별이 이룬사랑 빛났다





문경다례원이 주최하고 문경시, 문경문화원,(사)한국차인연합회, 예울국악회, (주)대평이 후원한 ‘제11회 문경칠석차문화제’가 18일 오후5시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1천여 명의 시민, 관광객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막을 올렸다.





▲ 참석 내빈들.





이날 칠석차문화제에는 신현국 시장과 탁대학 의장, 채대진 문화원장, 신영국 전 국회의원, 홍성칠 대구지법상주지원장, 이시하 고우현 도의원, 유기오 안광일 김지현 시의원, 이정환 도예가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공로패를 주고있다.





고선희 문경다례원장은 칠석차문화제 발전을 위해 공로가 많은 장경옥 회원 등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주고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했다.





▲ 문경다례원 고선희 원장.





고선희 원장은 대회사에서“행사를 처음 시작할때는 규모도 작고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차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신 분들이 많아 지면서 규모와 내용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고, 이 행사가 우리지역의 자랑할만한 문화행사는 몰론이고, 한국의 차 문화발전에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





▲ 신현국 시장.





신현국 시장은 축사에서“어려운 가운데도 벌써 11회째 칠석차문화제를 가지면서 노력하신 고선희 원장과 문경다례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오늘 칠석차문화제가 아름다운 문경, 차와 도자기와 전통과 현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탁대학 의장.





탁대학 의장은“밤하늘 별이 아름다운 문경새재에서 칠석차문화제를 갖게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 자리에 참석한 전국의 차인 관광객에게 감사드리고 고선희 원장과 문경다례원생, 문화원, 예울국악원 등 모두 고생하셨다”며“오늘 견우직녀의 만남은 곧 차인들의 만남으로 이어지고 또 문경다례원의 발전을 빈다”고 했다.





▲ 새재무용단의 가배틀기 공연.






▲가배틀기 공연.







▲ 가배를 들고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






▲ 기관단체장들이 이를 받아들고 축제장을 한바퀴 돌았다.




이어 새재무용단의 ‘가배틀기’ 무용공연이 있었고 ‘가배’는 기관단체장들이 옮겨 받아 어깨에 이고는 행사장을 한바퀴 돌면서 칠석차문화제를 축하했다.





▲ 견우와 직녀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견우와 직녀에는 이종수 황병희(점촌 동명서점) 부부가 선발돼 아름다운 오작교를 오르내리는 행진을 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 차를 올리기 전에 예를 갖추고 있다.





마지막으로 열린 칠석다례에는 고선희 원장과 문경다례원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차를 올렸다.





▲ 다례원생들이 정성을 다해 차를 끓이고 있다.






-이모저모





▲ 많은 관광객들이 칠석등을 접수하고 있다.






▲ 문경다례원 부스, 전통차 시음을 하고있다.






▲ 아름다운 찻자리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차 맛을 보고있다.






▲ 연꽃이 너무 아름답다.






▲ 너무 좋아요.




▲ 방송사들 취재 열기도 높았다.






▲ 산동농협의 김미애 상무(문경다례원생)가 사회를 보았다.






▲ 울산 등 외지에서 온 차인들에게도 감사패를 전했다.









▲ 새재무용단 공연.






▲ 하늘재 풍물패 공연.






▲ 칠석 아리랑.











장영화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