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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民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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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民謠)]“칠석요(七夕謠)” (세시풍속,「한국민요집,1」)

칠월칠석 오늘밤은 은하수 오작교에 견우직녀 일년만에 서로반겨 만날세라
애야애야 애야좋네 칠석놀이 좀더좋네
은하수의 잔별들은 종알종알 속삭이며 무슨말을 속삭이나 반작반작 웃는구나
애야애야 애야좋네 칠석놀이 좀더좋네
까치까치 까막까치 어서빨리 날러와서 은하수에 다리놓아 견우직녀 상봉시켜
일년동안 맛본서름 만단설화 하게하소 애야애야 애야좋네 칠석놀이 좀더좋네
은하수 한허리에 채색다리 놓으렬제 까막까막 까치들이 오작교를 놓았구나
애야애야 애야종네 칠석놀이 좀더좋네 ,,,,,,,,,,(중략),,,,,,,,
닭아닭아 우지말아 네가울면 날이세고 날이새면 임은간다 이재다시 이별하고
일년삼백 육십일에 임그리워 어이살지 우지말아 우지말아 무정하게 우지말아
원수로다 원수로다 은하수가 원수로다 애야애야 애야좋네 칠석놀이 좀더좋네,



[민요(民謠)]“규방가사,칠석가”(세시풍속,)

차호신명 취박하여 견우낭궁 만나든이 죵고금실 자별하여 우리둘이 죠흔인연
원앙볏치 상상이라 화류츈풍 조흔때라 오동츄야 황군젼에 금실갓치 즐거떳니
조 물 이 시기하고 호 사 가 다마하야 옥황안젼 득죄하야 하동하서 분찬하니
은 하 슈 깊은물에 엇찌하야 만나볼고 오비홍안 죠흔시졀 셤오청춘 꼿가지에
생사이별 되단말가,,,,,(중략),,,
천 상 의 견우직녀 은 하 수 막혀서도 칠월칠석 일년일도 실 기 치 아니커든
우 리 님 가신후난 무삼약수 가렷관듸 오 거 니 가 거 니 소식조차 끄쳤난고,
,,,,,,,, (度坪,박동일(원우)조사정리)